치료 사례
2026년 5월 17일
자가면역질환 환자의 치료 수기
환자
환자 님
담당 원장
최주영

다온한의원은 몇년째 다니고 있는 제 보험이자 안식처 같은 곳입니다.
자가면역질환으로 통증과 심한 피로감을 달고 사는데 직업이 교사인지라 아이들앞에서 늘 활기차게 끊임없이 말해야 하는 처지 입니다.
그 힘든 상황에서 일주일에 꼭 한번씩은 다온한의원에 들러 침도 맞고 추나도 꼬박꼬박 받는 이유는 원장님들의 치료와 간호사 분들의 보살핌이 생활을 유지하는 힘이 되기때문입니다
일주일간 간신히 버텨온 몸과 마음이 매주 금요일 침치료와 추나로 풀리고 다이 일주일을 살 힘을 얻습니다
게다가 여기서 구입한 녹용경옥고로 체력을 보충하고 특히 미세먼지 심하고 수업으로 목이 칼칼하고 아플때는 보폐고를 쟁여두고 장복하며 목관리를 합니다
저같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큰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